스마트스토어 열고, 쿠팡 열고, 11번가 열고, 자사몰 열고. 채널마다 로그인해서 엑셀에 옮겨 적으시던 그 30분, 이제 안 하셔도 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십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아래 ‘둘러보기’에서 직접 만져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이런 아침 보내고 계신가요
각각 로그인하고, 각각 내려받고, 엑셀에 옮겨 붙이고. 매일 30분이면 한 달에 열 시간입니다.
어제보다 빠진 건 아는데, 어느 채널이 왜 빠졌는지는 다시 하나씩 뒤져봐야 알 수 있습니다.
잘 나가던 상품이 끊긴 걸 주문이 밀리고 나서야 압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저희가 다른 점
매출 합계는 어디서나 보실 수 있습니다. 브리핑이 실제로 하는 일은 그 숫자에서 손댈 곳을 골라내는 것입니다.
264만원에서 140만원으로요. 광고 예산이 소진됐거나 상품 노출이 멈췄을 수 있습니다. 이것부터 확인해보십시오.
최근 7일 판매 속도로 계산한 값입니다. 발주에 5일 걸리시면 오늘 넣으셔야 합니다.
평소엔 5% 정도였습니다. 특정 상품이나 옵션에 몰려 있는지 한 번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평소 범위 안이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매일 오는 알림이 매일 시끄러우면 아무도 안 읽게 되니까요.
어떻게 되나요
지금 쓰시는 주문서 그대로 씁니다. 사방넷·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 엑셀을 그대로 읽습니다. 양식을 바꾸실 필요가 없습니다.
새벽 여섯 시도, 출근길 여덟 시도 됩니다. 어떤 채널을 보실지, 재고 경고를 며칠 앞에서 띄울지도 여기서 정하시면 됩니다.
이메일이나 슬랙으로 보내드립니다.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데이터는요
둘러보기에 파일을 올려보셔도 그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고 쓰셔도 똑같이 돌아갑니다.
시작하실 때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한 달 동안 매일 아침 받아보시고, 필요 없으시면 그냥 그만두시면 됩니다. 따로 연락드리지 않습니다.
채널 수와 보실 항목에 따라 정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해 드립니다. 약정은 없고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